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이렇듯 역사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통째로 한국사를 외우는 일은 늘 버겁기만 한 이들을 위해 이 책은 오래된 이야기를 따라 가볍게 떠나는 깊은 지식 여행을 제안한다.
두 개의 조선, 한양과 경성
이 책의 여행지는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조선의 수도 한양의 낮과 절망과 열망이 혼재되었던 식민지 조선 속 경성의 밤이다. 네 명의 지식 가이드와 함께 국립고궁박물관부터 남산서울타워까지, 한국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14곳의 장소를 역사의 산책길에서 만나보자.
역사를 통해 답을 찾다
새 나라를 세운 태조 이성계가 어째서 소박한 경복궁의 규모에 크게 기뻐했는지, 끝내 왕으로 남지 못한 광해군은 대동법과 양전 사업을 어떻게 펼칠 수 있었는지, 일제 강점기 조선의 가진 자들은 왜 우리의 문화재를 되찾아 오는 데 열중했는지 등 역사의 주인공이 겪은 굵직한 사건과 이야기를 따라 걸으며 그 해답을 수집해보자.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두루 갖춘 책
여행사가 집필한 답다운 면모도 챙겼다. 14개의 여행마다 책의 이야기를 따라 걷는 ‘오늘의 코스’와 지식 가이드들이 수차례의 답사를 거쳐 개발한 ‘트래블레이블의 코스’를 수록했다. 또한 16개의 일러스트 지도는 이 책의 소장 가치를 더욱 높여준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 책은 어떤 사람들을 위해 쓰였나요?
A: 역사를 알고 싶지만 통째로 한국사를 외우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 쓰였습니다. 오래된 이야기를 따라 가볍게 떠나는 깊은 지식 여행을 제안합니다.
Q: 이 책의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A: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조선의 수도 한양의 낮과 절망과 열망이 혼재되었던 식민지 조선 속 경성의 밤입니다.
Q: 이 책에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A: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여행 코스와 일러스트 지도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