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인문학"으로 살펴보는 부산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국제해양문제연구소는 교육부의 인문한국플러스(HK)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바다 인문학" 연구총서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으며, 그 중 11번째 책이 "해양 부산 다시 보기"입니다. 이 책은 부산의 지금과 앞날을 해양과 도시의 관점에서 진단하고, 주요 현안과 미래 방향을 다루고 있습니다.
부산의 잠재력과 과제
책의 저자인 우양호 교수는 부산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하는 것을 그 제목에 담았습니다. 교수는 부산의 오랜 염원과 미래에 풀어야 할 과제를 탐구하여 부산이 다음과 같은 분야에 집중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 해양수도로서의 성장
- 도시재생과 항구재생
- 문화유산의 활용
- 해양산업과 일자리 창출
- 해양관광 패러다임 전환
- 다문화와 이민자 가족 지원
- 국제교류와 협력
과거를 돌아보며 미래를 향해
우양호 교수는 부산의 연구자인 "부산 토박이"로, 부산의 성공과 아쉬움이 이 책에 많이 담겨 있다고 말합니다. 교수는 부산이 과거에 성공적인 정책을 많이 시행했지만, 성공하지 못한 정책과 도시의 어두운 면도 사실대로 적었습니다. 이는 타산지석의 정신과 반면교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과거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말 것을 부산에 권유하는 것입니다.
해양대학교의 역할
우양호 교수는 책 발간 소감에서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부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대학의 역할을 통해 부산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바다 인문학 연구소는 2018년부터 2025년까지 교육부의 HK 지원사업을 수행하며 현실세계의 문제해결형 인문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 "해양 부산 다시 보기"의 저자는 누구입니까?
답: 우양호 교수
2. 이 책은 어떤 주제를 다룹니까?
답: 부산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해양과 도시의 관점에서 진단합니다.
3. 할인율은 얼마입니까?
답: 10%









